본전(국가 중요문화재)에서 성인 남여 약 200명이 모여 마메마키(콩 뿌리기)를 한 후, 허풍 광장으로 이동하여 커다란 모닥불에 둘러앉아 일본 최고의 '허풍'을 겨루는 방담회(허풍떨기 대회)를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