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 부활된 도모노우라의 풍물시. 아이의 탄생을 기원하며 거리에서 팔삭 말(수레를 끄는 말의 모형)을 끌고 돌아다닙니다.
대형 게타(나막신) 끌기, 게타와 빈고 돗자리 장애물경주와 같은 게임과 즐거운 무대행사, 노점 등.
도모노우라를 이미지하여 미야기 미치오(宮城道雄)가 작곡한 '봄의 바다' 등, 유명한 곡들을 풍광이 수려한 다이초로에서 연주합니다.
바지락조개 잡기,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 노래와 춤, 웃음의 즐거운 무대가 펼쳐지고, 특산물도 다량 판매되며, 해물 바베큐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콘테스트 행사장에서는 각양 각색의 꽃가지와 꽃꽂이의 출품된 꽃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대국(大菊)과 소국, 현애, 창작 화단 등 약 1,600개 작품을 전시. 또 기간 중에 거문고 연주회와 다도회, 분재 전시 등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서양란, 산야초, 고전 식물의 전시와 후쿠야마산 신선 농산물 즉석판매, 체험 농원, 원예 상담, 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비쓰(吉備)신사의 이치다테(市立)는 중세 무렵의 시장을 재현한 것으로 보여지며, 매년 11월 하순에 250개 정도의 노점이 늘어서고 수만 명의 참배객들로 붐빕니다.
여름 철에는 새우가 풍어인 저인망어업 관광. 갓 잡아올린 물고기와 새우를 선물할 수도 있습니다! 9:00 요코시마 어업협동조합 앞 부두에서 출항→우쓰미초 앞바다→12:15 귀항/점심, 선상 또는 뗏목에서 바다 내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