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노우라를 이미지하여 미야기 미치오(宮城道雄)가 작곡한 '봄의 바다' 등, 유명한 곡들을 풍광이 수려한 다이초로에서 연주합니다.
후쿠야마 미술관 및 현립 역사박물관을 중심으로 비즈와 페트병, SAORI 등을 기본 소재로 하여 주 작품을 제작합니다. 빛의 오브제와 조명을 이용하여 환상적인 세계를 만들어 냅니다.
후쿠야마시 무형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전통행사로, 높이 10미터로 화려하게 장식된 아름다운 돈도가 전원지대를 누비는 정월의 풍물시입니다.
본전(국가 중요문화재)에서 성인 남여 약 200명이 모여 마메마키(콩 뿌리기)를 한 후, 허풍 광장으로 이동하여 커다란 모닥불에 둘러앉아 일본 최고의 '허풍'을 겨루는 방담회(허풍떨기 대회)를 갖습니다.
연초를 맞이하여 지난 1년의 악귀를 활로 쏘아 날리고 평안한 새해를 기원하는 옛날식 행사입니다. 후쿠야마시 무형 민속문화재입니다.
도모노우라 거리에 옛날부터 남아 있는 상가와 점포, 여관에서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장식 히나인형을 공개합니다. 에도시대∼메이지시대의 귀중한 히나 인형들을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