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토(阿伏兎) 관음
약 1,000년 전인 992년 경에 하나야마(花山) 법황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바다의 안전을 기원하는 관음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곶의 바윗가에 세워진 붉은색 관음당은 그 아름다운 모습으로 안도 히로시게(安藤廣重·우타가와 히로시게)의 풍속화와 시가 나오야(志賀直哉)의 『암야행로(暗夜行路)』 등에도 소개되었으며, 지금도 세토우치(瀨戶內)의 자연과 조화를 이룬 멋진 경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관음당은 국가 중요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순산과 육아의 관음으로 신앙을 모으고 있습니다.
| 주소 : |
(우)720-0312 후쿠야마시 누마쿠마초 노토하라 아부토 |
| 교통 : |
JR 산요 본선 마쓰나가(松永)역에서 도모 차고행 버스를 타고 아부토 관음 입구에서 하차. 산요 자동차도로 후쿠야마니시 I.C에서 자동차로 약 45분. |
| 기간 : |
7:00∼17:00 |
| 정기휴일 : |
무휴 |
| 요금 : |
어른 100엔, 초등학생 50엔 |
| 문의 : |
반다이지(磐台寺) 절 관음당 (084)987-3862 |